[나눔장례지원] 무명남님의 명복을 빕니다

  11월 27일 일요일 저녁 나눔으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무연고이신분의 시신을 발견했는데 장례를 지원해줄수 있겠냐는 연락이었습니다. 시신이 많이 훼손되셔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영정사진을 놓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꽃액자로 대신했습니다. 역시 이름을 알수 없어 무명남 님으로 위패를 모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는 리더스병원 장례식장에서 도와 주셨습니다. #장례지원#장례#기초생활수급자#존엄#무료장례#불안#추모#무연고자#사회·정치 [출처] [나눔과나눔 장례지원]무명남님의 명복을 빕니다|작성자 나눔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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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협력] 나눔과 함께하는 장례식장입니다

서울 영등포 신화병원장례식장 -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7가 77-5 (02-2679-1122) 서울특별시립 서북병원장례식장- 서울 은평구 역촌동 산 31-1(02-354-4444) 동인천 효인장례문화원- 인천 중구 경동 208번지(032-777-4445) 나눔의 장례지원사업을 함께 도와주시는 장례식장입니다.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늘문화원 봉사단에서 장례지도사분들께서  후원활동을 약속하셨습니다. 2011년 12월 28일 후원협약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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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장례지원] 고 박재현님의 명복을 빕니다

  2011. 8월 마지막주 박재현님의 장례를 지원해 드렸습니다. 가족으로 팔순 노모가 계셨습니다. 평소 지병이 있으셔서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해 일 하실수도 없는 상황이셨고 노모는 기초생활수급권자로 근근히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아들을 먼저 보내신 노모의 마음이 무엇으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가시는 마지막길을 나눔과 나눔이 함께 해 드렸습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더스병원장례식장에서 도와주셨습니다.   #장례지원#사회·정치#무료장례#장례#기초생활수급자#존엄#불안#인권 [출처] [나눔과나눔 장례지원]고 박재현님의 명복을 빕니다|작성자 나눔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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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장례지원] 고 무명남 님의 명목을 빕니다.

2011년 11월 15일 나눔과 나눔으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무연고자 장례를 지원해 줄수 있나요?" 변사체로 발견이 되어 이름도 알수 없고 사진도 한장 남길수 없었습니다. "무명남"이라고 위패에 쓰고 사진 없는 영정사진틀과 꽃장식을 했습니다. 대리상주인 나눔만이 헌화를 했지만 그래도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지켜드리고자 최선을 다 했습니다. 누군가의 가족이었을 것이고, 000라는 이름 석자를 불리셨을 그분에게 빈소의 향내만 가득했습니다. 비록 하룻밤이지만 빈소를 마련하고 가시는 길 마지막 상도차려드렸습니다. 화장후 시립납골묘에 모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번 지원은 경향신문에 기사도 함께 나갔습니다. http://bit.ly/1fA16q8 #사회·정치#장례지원#무료장례#기초생활수급자#존엄#추모#무연고자#불안#인권   [출처] [나눔과나눔 장례지원]무명남 님의 명목을 빕니다.|작성자 나눔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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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소통] 나눔과나눔 발대식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6월 20일 발대식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간단한 다과를 시작으로 본 행사는 7시에 시작되어 8시 30분까지 나눔과 나눔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앞으로 어떤 일을 해 나갈것인지, 후원을 약속해주신 기업에 현판전달식, 재정을 도와주실분들께 재정위원취족도 하고 프로골퍼 김주형님께 홍보위원 위촉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눔과 나눔을 한분 한분의 손길을 모아 모자이크로 완성하는 퍼포먼스도 있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해주신 분들, 참석하지 못하셨지만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우리 주변에 나눔의 손길을 필요로하는 분들과 늘 함께하는 "나눔과 나눔"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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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장례지원] 고 김선이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2011년 1월 13일 김선이 할머니 장례를 도와드리면서 저희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한 죽음준비 "나눔과나눔"의 활동은 '위안부'할머니들 장례지원부터 시작했습니다. 나눔과나눔 소개 "나눔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를 참고하세요. #장례지원#사회·정치#무료장례#장례#기초생활수급자#무연고자#존엄#추모#인권#수요시위     [출처] [나눔과나눔 장례지원]고 김선이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작성자 나눔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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