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재정보고

1.2019년 약 1억6천2백 만 원 예산을 운영했습니다. 2.2019년 주요 수입 -정기후원금 : 2019년 월평균 CMS 정기후원금은 4백60만원이었습니다. 이는 2018년 월평균 3백60만원 대비 약 26% 증가한 금액입니다. CMS 정기후원금은 5천5백만원, 계좌이체 정기후원금은 8백만원이었습니다. -일시후원금 : 행복한웰다잉학교 후원금, 중랑구시설관리공단 후원금 등 1천4백만원이었습니다. -기타수입으로 화우공익재단 연구비 지원(3백만원), 국민연금 배분지원사업 잔액 지원(1백30만원),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4백60만원), 이자수입 및 행사수입 등(2백30만원)이 있었습니다. 3.장례지원비 등 고유목적 사업비로 6천여만 원 지출했습니다. 주요 운영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4대보험 5백2십여만 원 정도(개인부담 포함) – 사무실 임대료가 4백3심만 원 정도 – 지급수수료 3백5십여만 원 정도(CMS수수료, 회계기장료) ※ 재정보고자료는 2018년 동안의 운영성과(현금사용을 중심으로)를 보여주는 것이며, 자산 및 부채 내역은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재정보고 및 감사보고서 보기 2019년 재정보고 → 「자료보기:클릭」 2019년 감사보고서 → 「자료보기:클릭」 ※ Adobe Flash콘텐츠가 차단되어 있다고 나오면 Adobe Flash를 실행, 허용(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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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소통] 2020년 정기총회 잘 마쳤습니다

지난 3월 19일(목)부터 3월 21일(토)까지 진행된 2020년 온라인 정기총회 잘 마쳤습니다. 관심갖고 함께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서 감사인사드립니다. 회원 30명 중 30명의 회원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투표참여: 26명, 위임: 4명). 표결 결과를 살펴보면, 제1호 의안 2019년 사업보고, 제2호 의안 2019년 재정보고, 제3호 의안 2020년 사업계획, 제4호 의안 2020년 재정계획 안건에 대해 유효 투표자 30명이 승인해주셨습니다. 표결에 참여하시면서 함께 남겨주신 의견 고맙습니다. 한 분 한 분 남겨주신 말씀 앞으로의 사업에 반영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무국이 이에 대한 답변도 회의결과에 포함했습니다. 각 안건별 의견은 아래에 담았습니다. 정기총회 회의록 웹에서 직접 보기 정기총회 회의록 다운로드 ※ 정기총회 웹페이지에서도 회의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 2020 정기총회 자료를 다시 확인하거나 다운 받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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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2020년 온라인 정기총회에 참여해주세요.

나눔과나눔은 사단법인 관리 주무관청인 서울시와의 업무협의와 이사회 논의를 거쳐 2020 정기총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참가신청: 의결권이 있는 회원이 되고자 하시는 분은 3/18(수) 15:00까지 신청서 작성 후 회비 1만원 입금(기존 회원은 입금만 하시면 됩니다) ※ 참가신청은 http://bit.ly/2020회원신청서 클릭 ※ 회비 입금계좌는 기업은행 067-096922-01-014입니다. 입금시 "이름 회비(예: 박진옥 회비)"로 입금해주세요. 2020년 온라인 정기총회 일정 언제 : 2020년 3월 19일(목) 09:00~ 3월 21일(토) 21:00 어디서 : 온라인 정기총회 특별페이지 (https://goodnanum.wixsite.com/2020) 안건 : 1. 2019년 사업보고 (웹에서 직접 보기 ☞클릭, 다운로드 받기 ☞클릭) 2. 2019년 재정보고 3. 2020년 사업계획 (웹에서 직접 보기 ☞클릭, 다운로드 받기 ☞클릭) 4. 2020년 재정계획 ※ 온라인 총회 결과: 3/24(화)까지 홈페이지 공지 회원은 물론, 회원이 아닌 누구라도 나눔과나눔의 모든 안건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메일과 문자로 발송되는 투표용지만은 나눔과나눔 회원에게만 발송됩니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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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사회, 죽음을 그림으로 기억하다] 정재원의 그림이야기 8

  채광이 좋은 집, 살기에 좋은 집, 인테리어가 좋은 집 등 집에 대한 정보들이 넘쳐나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죽기에 좋은 집이라는 단어는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가에 대한 글에서도 어디서 죽어야 좋은지는 전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누운 곳이 장판 위이든, 병원이든, 의자 위에서든, 마지막에 유골함에 담기고 승화원에서 안치되는 곳 까지 모두 집이라는 범주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보면 삶이라는 집은 거대한 관짝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글, 그림 : 정재원) ※ 정재원 님은 숙명여자대학교 미대에 재학중으로 나눔과나눔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장례에 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자원활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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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네모녀 고이 잠드소서

2019.12.10. 성북네모녀 공영장례를 서울시, 성북구와 함께 나눔과나눔이 진행했습니다. 장례에 참여한 시민들이 네모녀를 위해 작성한 추모글을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성북네모녀 공영장례를 진행하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성북네모녀의 죽음도 안타까웠지만, 고인의 죽음을 곁에서 바라볼 수 밖에 없었던 한 지인의 이야기를 들으며 더 마음이 아팠습니다. 죽음은 끝이 아닙니다. 육체적으로 끝날지 몰라도 누군가의 기억속에는 계속 살아 있으니까요. 그 지인의 기억에는 아마도 평생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부디 그 지인분이 네 모녀를 잘 떠나보내고 충분히 애도할 수 있기를 희망해봅니다. 공영장례로 시민과 함께 마지막을 동행했던 네 모녀, 나눔과나눔도 함께 기억하겠습니다.여러분도 네 모녀를 함께 기억해주세요. Re’member 나의 순간을 마음속에 간직하는 것 누군가의 마음속에 있을 순간을 공감하는 것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는 것 그렇게 함께 하는 것 -출처 : 마리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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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서울시 공영장례 조례, 그 후 6개월 첫 번째 이야기/ 정책은 참 좋은데…

[“서울시 공영장례 조례”, 그 후 6개월 첫 번째 이야기] 정책은 참 좋은 데, 저소득층에는 정말 좋은 데… 2018년 9년 23일은 「서울시 공영장례 조례」가 시행되는 날이다. “이 조례는 공포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한다.”라는 부칙 조항에 따라 이날 시행에 들어간다. 일반적으로 법이나 조례가 제정된 이후 시행까지 특별히 유예기간을 두는 이유는 정책적·제도적 측면의 보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광역단체 최초로 ‘공영장례’ 제도가 마련된 서울시는 지난 6개월 동안 시행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을까? 그리고 시행을 바로 코앞에 마주한 이 시점에서 서둘러야 할 점은 무엇일까? 공영장례를 위해 서울시는 우선 「저소득 시민 장례지원 ’18년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이 실행계획에는 저소득시민 장례지원인 「그리다」 서울추모서비스와 함께 기존 비영리민간단체인 ‘나눔과나눔’에서 진행하던 무연고사망자 장례의식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번에는 서울시가 새롭게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 저소득시민 장례지원 「그리다」 서울추모서비스에 대해 살펴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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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 소통] 북씨네 – 죽음에 관하여 후기

지난 29일 저녁, 북씨네(죽음에 관하여)가 열렸습니다! 18년 7월의 책은 시니·혀노 작가의 『죽음에 관하여』였습니다. 이 책은 온라인에서 연재되던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출판됐습니다. 1권은 12화로 구성되었고, 매회 짧은 분량의 웹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청년모임 '인생클럽'에서 많이 참가해주셔서 15명이 함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많은 성원에 모임 장소를 나눔과나눔의 사무실이 아닌,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카페 '라쿤'으로 옮겨 진행했습니다. 인원이 많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제일 먼저 나왔던 이야기는 '죽을 권리'였습니다. 자살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죽음에 대한 권리가 어디서 나오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어떤 분은 직장 동료에 대해, 다른 분은 가족의 이야기를, 또 어떤 분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옆 그룹에서는 만화의 주인공들처럼 어느 순간 갑자기 자신 앞에 신-이라 지칭되는 인물-이 나타난다면 자신은 어떤 말을 할지, 어떤 반응을 하게 될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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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7월 북씨네 “죽음에 관하여” 웹툰 함께보기

책과 영화로 죽음과 삶을 이야기하는 모임 ‘북씨네’에 초대합니다. 북씨네는 매월 마지막 목요일 죽음에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영화 혹은 책을 통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2018년 7월의 웹툰은 <죽음에 관하여>입니다.       ○ 이달의 웹툰: <죽음에 관하여> ○ 일시: 7월 마지막 목요일 (7월 26일)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 장소: 나눔과나눔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81, 영진빌딩 402호)               버스 정류장은 마포경찰서에서 하차, 지하철은 애오개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 준비물  – <죽음에 관하여 1권> (웹툰 분량 ~12화) – 간식은 '나눔과나눔'에서 준비합니다. ○ 신청  – 문자 or 전화로 신청하기 '벌' (010-2951-0323)  – 온라인으로 신청하기 → 클릭(bit.ly/북씨네-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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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소통] 북씨네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후기

      2018년 6월의 북씨네에서는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함께 보았습니다. 두 분의 참가자가 빗길을 헤치고 와주셨습니다. 한 분은 무연고 사망자 취재를 하면서 나눔과나눔과 관계를 맺게 된 기자 분이셨고, 다른 한 분은 페이스북 글을 보고 신청해주셨습니다.   "난 집으로 가니 할아버지는 잘 계셔요. 춥더라도 참고.." 눈이 한가득 내린 계곡. 물가 옆에 누운 할아버지를 뒤로하고, 할머니는 돌아섭니다. 항상 할아버지와 함께 가던 길이지만, 이제는 할머니 혼자 가야하는 길입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두 분의 애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10대 시절 처음 만났는데, 그때부터 두 분의 사이가 저렇게 좋아서 노년에도 애틋한 마음이 유지된건지, 반대로 젊은 날에는 많이 싸우기도 하셨지만 오래 살다보니 사이가 자연스럽게 좋아진건지에 대한 궁금증이었습니다. 고작 90분의 영화로 두 분의 삶을 정확히 알 수는 없겠지만, 영화에 나오는 자녀 분들이 많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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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죽음을 생각하는 모임 ‘문밖의죽음’에서 생각 나누기

우리는 반드시 죽어야만 하는 걸까요? 죽음의 의미는 무엇이고, 장례는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가져올까요?     나눔과나눔에서 죽음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만들었어요:) 모임 이름은 '문밖의죽음'입니다!   이 모임은 회차 별로 정해진 질문을 통해 진행됩니다.  단순한 지식 위주가 아니라 여러분의 경험과 생각이 중요한 모임이에요.   죽음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사소한 궁금증, 벌써 죽음을 생각하냐고 핀잔 들을까봐 꺼내지 못 했던 당신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 ● 일시: 6월 27일~7월18일 7시 30분 (매주 수, 4회) ● 장소:나눔과나눔 사무실 (마포대로 181, 402호) ● 주제: 1차-반드시 죽어야 하는가? 2차-왜 죽은 자를 기억하려 하는가? 3차-죽음은 정말 두려운 것인가? 4차-왜 죽음을 생각하는가? ● 참가비: 4만원 ● 문의 및 신청: 010.2951.0323 / bit.ly/문밖의죽음 ● 강사: 이훈(대안인문학 강사) 前 어린이철학연구소 근무 '아름다운학교' 강사 '꿈꾸는 아이들의 학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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