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와소통]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 잘 받았습니다!

  https://flic.kr/p/2jeQoU2   많은 분들이 나눔과나눔의 창립 9주년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의 인기척 덕분에 힘이 나고 마음이 든든합니다. 여러분의 따듯한 인기척들이 모여 만들어질 '존엄한 삶의 마무리'가 기대됩니다. ​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들을 품에 안고 오늘 있을 장례도 잘 치르고 오겠습니다.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여러분이 마음으로 피운 국화꽃 한 송이와 함께 술 한 잔 올리며 배웅하겠습니다. ​ 지난 9년간 나눔과나눔을 아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들 ​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오늘도 애쓰시는 나눔과나눔의 창립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나눔과 나눔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존엄한 삶 이 단어가 주는 무게가 오늘따라 마음이 아픕니다 외롭게 쓸쓸하게 홀로 맞이하는 ... 힘든 일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 나눔과 나눔 응원합니다. 원남이 친구~ 아무도 모르게 쓸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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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소통] 9살이 된 나눔과나눔을 문자후원을 통해 응원해주세요!

  6월 20일은 나눔과나눔의 창립9주년 기념일입니다. 공영장례를 위한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온 나눔과나눔에게 문자후원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문자후원을 통해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들을 모아 현장에서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인기척을 내겠습니다. ※문자후원 #2540-3412 (3,000원)   https://flic.kr/p/2jcX2Fy   https://flic.kr/p/2jcX2Fi   https://flic.kr/p/2jcVG6n   https://flic.kr/p/2jcEaqF 나눔과나눔이 기여한 세가지 변화 세번째 이야기 사후자기결정권   사후자기결정권이란?   '사후자기결정권' 은 스스로가 원하는 방식으로 죽음 이후를 준비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합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자신의 장례를 누가 치를지, 화장을 할지 매장을 할지, 화장 후엔 뿌려질지 봉안(납골)할지에 대해 유언장을 작성하고 공증을 받아도 그 내용이 법으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즉, '사후자기결정권' 이 제대로 보장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나눔과나눔은 무엇을 해요?   '가족 대신 장례' 를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후자기결정권' 이 보장 되려면 가족이 아니어도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제도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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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소통] 나눔과나눔의 창립9주년을 문자후원을 통해 축하해주세요.

  6월 20일은 나눔과나눔의 창립9주년 기념일입니다. 공영장례를 위한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온 나눔과나눔에게 문자후원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문자후원을 통해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들을 모아 현장에서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인기척을 내겠습니다. ※문자후원 #2540-3412 (3,000원)   https://flic.kr/p/2jcEasu   https://flic.kr/p/2jcA7gd   https://flic.kr/p/2jcEarx   https://flic.kr/p/2jcEaqF   나눔과나눔이 기여한 세가지 변화 두번째 이야기 존엄한 삶의 마무리   존엄한 삶의 마무리란?   누구든지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았다면 인간답게 이 세상과 이별하는 과정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삶을 성실하게 살았는지, 좋은 사람이었는지 등의 윤리적 가치 또는 성공여부와 무관하게 죽음 이후의 사후사무 지원 등이 사회적으로 보장되어야 합니다.   나눔과나눔은 무엇을 해요?   Re'member 캠페인을 통해 '존엄한 삶의 마무리' 란 무엇인지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아무도 찾지 않는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라 할지라도 빈소를 지키며 '사회적 애도' 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존엄한 삶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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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소통] 6월 20일은 나눔과나눔의 창립9주년 기념일입니다.

6월 20일은 나눔과나눔의 창립9주년 기념일입니다. 공영장례를 위한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온 나눔과나눔에게 문자후원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문자후원을 통해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들을 모아 현장에서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인기척을 내겠습니다. ※문자후원 #2540-3412 (3,000원)   https://flic.kr/p/2jc4ake   https://flic.kr/p/2jc1qNr   https://flic.kr/p/2jc4ajc   https://flic.kr/p/2jc4aiF   나눔과나눔이 기여한 세가지 변화 첫번째 이야기 공영장례   공영장례란?   연고자가 없거나 재정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은 장례의식 없이 안치실에서 화장장으로 바로 모셔졌습니다. 때문에 가족과 지인이 고인을 충분이 애도할 수 있는 '시간' 과 '공간'이 제공되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공영장례' 는 가족과 지인이 애도할 수 있도록 또는 가족과 지인이 없더라도 사회적 애도가 가능하도록 공공이 '시간' 과 '공간' 을 보장하는 장례입니다.   나눔과나눔은 무엇을 해요?   2019년 3월 9일부터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서울시 공영장례 상담지원센터'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례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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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부고] 할머니 고이 잠드소서

  [訃告]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할머니가 5월 26일 새벽에 별세하셨습니다. 할머니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 등의 모든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할머니, 가시는 걸음 이 세상의 아픔 모두 내려놓고 편안하게 가시면 좋겠습니다. 할머니, 고이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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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 소통] 성남시 재난기본소득이 나눔과나눔의 재정도 든든하게 하네요!!

오늘 오랫동안 나눔과나눔을 후원한 박기준 회원님이 성남시에서 받은 재난기본소득을 후원금으로 입금하셨습니다. 입금하시고 이렇게 카톡을 보내주셨습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각각 재난기본소득 10만원씩해서 20만원받아 오늘 나눔과나눔 신한은행통장으로 기부했습니다. 사실 저는 그다지 안 필요한데 세금 잘낸다고 나라에서 주네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데, 이렇게 본인이 받은 재난기본소득을 또 다른 나눔으로 실천하는 분 덕분에 오늘 하루도 장례가 필요한 분들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내가 혼자가 아니고,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인기척'을 내주신 박기준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눔과나눔 정기후원 신청 https://bit.ly/goodnanum ※나눔과나눔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303-623334 (예금주: 사단법인 나눔과나눔) 신한은행 100-033-381402 (예금주: 사단법인 나눔과나눔) "나눔과나눔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이 되고, 아름다운 세상이 켜져 또다른 나눔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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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 책드림 이벤트(마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의견 덕분에 2020년 온라인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듯한 인기척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강원남 소장님의 책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의 개정증보판을 20권 준비했습니다. 여기를 클릭해 배송에 필요한 사항을 작성해 주세요. 선착순 20분께 책을 보내드립니다. 사람들은 살아온 모습 그대로 죽음을 맞이했다. 죽음의 모습은 곧 삶의 모습이었다. 이 책에서는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천 명의 사람이 있다면 천 가지의 죽음이 있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두렵기만 한 죽음을, 그러나 언젠가 반드시 찾아올 죽음을 조금이라도 덜 두렵고 덜 고통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웰다잉 플래너’라는 새로운 직업을 만들고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로 수년간 활동해왔다.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려면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 죽음은 늘 두렵고 불편한 주제지만, 죽음이 없는 삶은 없다. 죽음도 삶의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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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소통] 2020년 정기총회 잘 마쳤습니다

지난 3월 19일(목)부터 3월 21일(토)까지 진행된 2020년 온라인 정기총회 잘 마쳤습니다. 관심갖고 함께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서 감사인사드립니다. 회원 30명 중 30명의 회원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투표참여: 26명, 위임: 4명). 표결 결과를 살펴보면, 제1호 의안 2019년 사업보고, 제2호 의안 2019년 재정보고, 제3호 의안 2020년 사업계획, 제4호 의안 2020년 재정계획 안건에 대해 유효 투표자 30명이 승인해주셨습니다. 표결에 참여하시면서 함께 남겨주신 의견 고맙습니다. 한 분 한 분 남겨주신 말씀 앞으로의 사업에 반영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무국이 이에 대한 답변도 회의결과에 포함했습니다. 각 안건별 의견은 아래에 담았습니다. 정기총회 회의록 웹에서 직접 보기 정기총회 회의록 다운로드 ※ 정기총회 웹페이지에서도 회의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 2020 정기총회 자료를 다시 확인하거나 다운 받고 싶으신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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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2020년 온라인 정기총회에 참여해주세요.

나눔과나눔은 사단법인 관리 주무관청인 서울시와의 업무협의와 이사회 논의를 거쳐 2020 정기총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참가신청: 의결권이 있는 회원이 되고자 하시는 분은 3/18(수) 15:00까지 신청서 작성 후 회비 1만원 입금(기존 회원은 입금만 하시면 됩니다) ※ 참가신청은 http://bit.ly/2020회원신청서 클릭 ※ 회비 입금계좌는 기업은행 067-096922-01-014입니다. 입금시 "이름 회비(예: 박진옥 회비)"로 입금해주세요. 2020년 온라인 정기총회 일정 언제 : 2020년 3월 19일(목) 09:00~ 3월 21일(토) 21:00 어디서 : 온라인 정기총회 특별페이지 (https://goodnanum.wixsite.com/2020) 안건 : 1. 2019년 사업보고 (웹에서 직접 보기 ☞클릭, 다운로드 받기 ☞클릭) 2. 2019년 재정보고 3. 2020년 사업계획 (웹에서 직접 보기 ☞클릭, 다운로드 받기 ☞클릭) 4. 2020년 재정계획 ※ 온라인 총회 결과: 3/24(화)까지 홈페이지 공지 회원은 물론, 회원이 아닌 누구라도 나눔과나눔의 모든 안건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메일과 문자로 발송되는 투표용지만은 나눔과나눔 회원에게만 발송됩니다. 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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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부고] 할머니 고이 잠드소서

  [訃告]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할머니가 3월 2일에 별세하셨습니다. 할머니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 등의 모든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할머니는 1928년 5월17일 경북 영일군(현 경북 포항시)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이후 15살이었던 1944년 공장에 취직시켜준다는 말에 속아 북만주에서 ‘위안부’ 생활을 하셨습니다. 해방 뒤에도 고국으로 돌아오시지 못하고 북만주에 사시다가 2005년에야 고국으로 돌아오셨습니다. 할머니, 가시는 걸음 이 세상의 아픔 모두 내려놓고 편안하게 가시면 좋겠습니다. 할머니, 고이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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