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와소통] 행복한 삶・행복한 마무리 웰다잉 특강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죽음을 공부하면 삶이 더 행복해집니다.    ※ 웰다잉 특강 신청하러 가기 ☞  링크클릭 여성이 임신 하면 태교를 하고, 몸에 좋은 음식들을 챙기며, 아이의 배냇저고리와 유아 용품들도 준비하며 열 달 동안 아기가 태어날 준비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반드시 언젠가 한번쯤 죽음을 맞이함에도 불구하고 죽음을 맞이할 때 일어날 일들에 대해서는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습니다. 죽음은 언제나 두렵고 무섭습니다. 게다가 준비되지 못한 죽음은 더욱 더 슬프고 당황스럽고 고통스럽습니다. 하지만 잘 준비된 죽음은 기쁨과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죽음을 공부하면 삶이 더 행복해집니다. 죽음 준비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한 웰다잉 특강 수강자 모집이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한 죽음 웰다잉연구소의 강원남 소장님의 4회차 특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시: 10.7(수),10.14(수),10.21(수),10.28(수) 오후 7시 30분 ・장소: 온라인 화상 프로그램 Zoom을 통한 실시간 온라인 특강 ・주제     -1회기: 죽음이란 무엇일까요?(죽음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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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부고] 이막달 할머니 고이 잠드소서

[訃告]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막달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https://flic.kr/p/2jCvHVe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막달 할머니께서 부산에서 별세하셨습니다. 1923년 경남 하동에서 태어난 이막달 할머니는 17세였던 1940년쯤 "좋은 곳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동행을 강요한 일본인 2명을 따라가셨다가 대만의 '위안소'에서 일본군 성노예 피해를 당하셨습니다. 해방 후 부산으로 귀국한 이막달 할머니는 2005년 정부에 피해자로 정식 신고했고 수요시위에 참가해 외국에서 겪은 자신의 피해를 증언하는 활동을 해왔습니다. 이막달 할머니의 별세로 한국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존자는 16명만 남게 됐습니다. 할머니, 가시는 걸음 이 세상의 아픔 모두 내려놓고 편안하게 가시면 좋겠습니다. 이막달 할머니, 고이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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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2020년 무연고사망자 장사(葬事)업무 및 상속재산 처리절차 교육

서울시복지재단  내 '서울시공익법센터'와 함께 2020년 무연고자 상속재산 처리절차 교육을 진행합니다. 나눔과나눔은 무연고사망자 장사(葬事)업무에 관해  교육할 예정입니다. 특히 2020년 보건복지부 지침에 따른 가족 대신 장례 할 수 있는 "무연고사망자의 연고자(장례주관자) 지정신청"에 대해 교육할 예정입니다. 무연고사망자의 장사 행정절차와 가족 대신 장례 절차, 그리고 무연고사망자의 상속재산 처리에 관해 궁금하신 분은 아래 교육신청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이번 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 교육일정 : 2020년 9월 3일(목) 13:00 ~ 18:00 ■ 교육대상 : 서울시 자치구 및 동주민센터 공무원 및 복지기관 종사자 중 무연고자 상속재산 처리 업무 관계자 등 ■ 교육방법 : 온라인 교육(https://event-us.kr/20438) 실시(교육 일시에 접속) ■ 교육내용 1. [장례지원] 무연고자 장례 처리 전반적 절차 2. [안 내 서] 무연고자 상속재산처리절차 안내서에 기초한 실무 3. [사 례] 상속재산관리인의 상속재산(보증금, 통장 예금 등) 처리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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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소통] 나눔과나눔이 인스타그램을 시작했습니다!

나눔과나눔이 인스타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인스타그램에서도 나눔과나눔의 소식, 장례현장의 사진, 리멤버캠페인에 대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례 당일의 스케치를 올리고 애도의 음악도 함께 공유할 예정입니다. #나눔과나눔 #존엄한삶의마무리 #공영장례 해시태그를 통해 이제 막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나눔과나눔을 응원해주세요!   ※나눔과나눔 인스타그램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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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소통]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 잘 받았습니다!

  https://flic.kr/p/2jeQoU2   많은 분들이 나눔과나눔의 창립 9주년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많은 분들의 인기척 덕분에 힘이 나고 마음이 든든합니다. 여러분의 따듯한 인기척들이 모여 만들어질 '존엄한 삶의 마무리'가 기대됩니다. ​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들을 품에 안고 오늘 있을 장례도 잘 치르고 오겠습니다.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여러분이 마음으로 피운 국화꽃 한 송이와 함께 술 한 잔 올리며 배웅하겠습니다. ​ 지난 9년간 나눔과나눔을 아껴주셔서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들 ​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오늘도 애쓰시는 나눔과나눔의 창립 9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힘내세요. 나눔과 나눔 응원합니다. 응원합니다 존엄한 삶 이 단어가 주는 무게가 오늘따라 마음이 아픕니다 외롭게 쓸쓸하게 홀로 맞이하는 ... 힘든 일 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 나눔과 나눔 응원합니다. 원남이 친구~ 아무도 모르게 쓸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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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소통] 9살이 된 나눔과나눔을 문자후원을 통해 응원해주세요!

  6월 20일은 나눔과나눔의 창립9주년 기념일입니다. 공영장례를 위한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온 나눔과나눔에게 문자후원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문자후원을 통해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들을 모아 현장에서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인기척을 내겠습니다. ※문자후원 #2540-3412 (3,000원)   https://flic.kr/p/2jcX2Fy   https://flic.kr/p/2jcX2Fi   https://flic.kr/p/2jcVG6n   https://flic.kr/p/2jcEaqF 나눔과나눔이 기여한 세가지 변화 세번째 이야기 사후자기결정권   사후자기결정권이란?   '사후자기결정권' 은 스스로가 원하는 방식으로 죽음 이후를 준비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합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자신의 장례를 누가 치를지, 화장을 할지 매장을 할지, 화장 후엔 뿌려질지 봉안(납골)할지에 대해 유언장을 작성하고 공증을 받아도 그 내용이 법으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즉, '사후자기결정권' 이 제대로 보장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나눔과나눔은 무엇을 해요?   '가족 대신 장례' 를 지속적으로 이야기하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후자기결정권' 이 보장 되려면 가족이 아니어도 장례를 치를 수 있도록 제도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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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소통] 나눔과나눔의 창립9주년을 문자후원을 통해 축하해주세요.

  6월 20일은 나눔과나눔의 창립9주년 기념일입니다. 공영장례를 위한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온 나눔과나눔에게 문자후원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문자후원을 통해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들을 모아 현장에서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인기척을 내겠습니다. ※문자후원 #2540-3412 (3,000원)   https://flic.kr/p/2jcEasu   https://flic.kr/p/2jcA7gd   https://flic.kr/p/2jcEarx   https://flic.kr/p/2jcEaqF   나눔과나눔이 기여한 세가지 변화 두번째 이야기 존엄한 삶의 마무리   존엄한 삶의 마무리란?   누구든지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았다면 인간답게 이 세상과 이별하는 과정이 보장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삶을 성실하게 살았는지, 좋은 사람이었는지 등의 윤리적 가치 또는 성공여부와 무관하게 죽음 이후의 사후사무 지원 등이 사회적으로 보장되어야 합니다.   나눔과나눔은 무엇을 해요?   Re'member 캠페인을 통해 '존엄한 삶의 마무리' 란 무엇인지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아무도 찾지 않는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라 할지라도 빈소를 지키며 '사회적 애도' 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존엄한 삶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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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소통] 6월 20일은 나눔과나눔의 창립9주년 기념일입니다.

6월 20일은 나눔과나눔의 창립9주년 기념일입니다. 공영장례를 위한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온 나눔과나눔에게 문자후원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문자후원을 통해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들을 모아 현장에서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인기척을 내겠습니다. ※문자후원 #2540-3412 (3,000원)   https://flic.kr/p/2jc4ake   https://flic.kr/p/2jc1qNr   https://flic.kr/p/2jc4ajc   https://flic.kr/p/2jc4aiF   나눔과나눔이 기여한 세가지 변화 첫번째 이야기 공영장례   공영장례란?   연고자가 없거나 재정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은 장례의식 없이 안치실에서 화장장으로 바로 모셔졌습니다. 때문에 가족과 지인이 고인을 충분이 애도할 수 있는 '시간' 과 '공간'이 제공되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공영장례' 는 가족과 지인이 애도할 수 있도록 또는 가족과 지인이 없더라도 사회적 애도가 가능하도록 공공이 '시간' 과 '공간' 을 보장하는 장례입니다.   나눔과나눔은 무엇을 해요?   2019년 3월 9일부터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서울시 공영장례 상담지원센터'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례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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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부고] 할머니 고이 잠드소서

  [訃告]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할머니가 5월 26일 새벽에 별세하셨습니다. 할머니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 등의 모든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할머니, 가시는 걸음 이 세상의 아픔 모두 내려놓고 편안하게 가시면 좋겠습니다. 할머니, 고이 잠드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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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 소통] 성남시 재난기본소득이 나눔과나눔의 재정도 든든하게 하네요!!

오늘 오랫동안 나눔과나눔을 후원한 박기준 회원님이 성남시에서 받은 재난기본소득을 후원금으로 입금하셨습니다. 입금하시고 이렇게 카톡을 보내주셨습니다. "경기도 성남시에서 각각 재난기본소득 10만원씩해서 20만원받아 오늘 나눔과나눔 신한은행통장으로 기부했습니다. 사실 저는 그다지 안 필요한데 세금 잘낸다고 나라에서 주네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데, 이렇게 본인이 받은 재난기본소득을 또 다른 나눔으로 실천하는 분 덕분에 오늘 하루도 장례가 필요한 분들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내가 혼자가 아니고,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는 '인기척'을 내주신 박기준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눔과나눔 정기후원 신청 https://bit.ly/goodnanum ※나눔과나눔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303-623334 (예금주: 사단법인 나눔과나눔) 신한은행 100-033-381402 (예금주: 사단법인 나눔과나눔) "나눔과나눔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이 되고, 아름다운 세상이 켜져 또다른 나눔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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