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덕경 할머니상을 수상했습니다

‘위안부’할머니 장례를 2011년부터 지원하고 있습니다. 오늘 정대협 26주년 후원의 밤에서 “강덕경 할머니상”을 나눔과나눔이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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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이 개인에게 “다른 문제”가 아님을 깨닫게 된 시작이 할머니들과 함께 한 수요집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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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무연고, 기초생활수급자분들의 장례지원까지 확대하게 된 것도, 서울시에 공영장례제도를 요청할 수 있었던 것도 모두 할머니들이 그 시작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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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들의 정의가 실현될 때까지 나눔과나눔도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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