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8월의 북씨네(Bookcine)는 2회의 열린강좌로 진행됩니다

그동안 쉽게 꺼내지 못했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이야기를
8월부터 10월까지 마포의 골목 골목에서 사람들과 만나 꺼내보는 시간

마포돌봄_골목에서_8월열린강좌_웹용

그 골목 첫번째 모퉁이를 돌아서 만난 주제는 ‘죽음’입니다.

2주에 걸친 웰다잉과 호스피스 활동에 관한 강연을 통해
삶과 죽음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시면 어떨까요?

∎ 열린강좌 1강 주제 : 행복한 삶, 행복한 마무리
강사 : 강원남 웰다잉 플래너
(행복한 죽음 웰다잉 연구소 대표)
일시 : 2017.8.23 (수) 오후 7시
장소 :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

∎ 열린강좌 2강 주제 : 임종을 앞둔 이를 위로하는 법
강사 : 손 까리따스 수녀
(모현 호스피스 센터)
일시 : 2017.8.30 (수) 오후 7시
장소 :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

*이번 행사는 “홀로 죽음에 이르는 고독사, 돌봄의 네트워크로!”라는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지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8,9,10월에 걸친 강연과 영화 상영회, 북콘서트를 나눔과나눔이 담당하여 준비합니다:)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참가 신청은 아래 양식에 작성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