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2017 홈리스 추모제가 서울역 광장에서 열립니다.

바람이 유난히도 매서운 이번 겨울

그 중에서도 일 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짓날, 거리와 시설, 쪽방·고시원 등에서 올 한해 돌아가신 홈리스를 기억하는
홈리스 추모제가 열립니다.

2017 홈리스추모제

12월 22일 동짓날 당일 서울역 광장에서

홈리스 기억의 집, 법률 상담, 사진관, 생애기록집, 2018 소원트리, 팥죽 나눔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2월 18일 월요일부터 5일간 펼쳐지는 다채로운 주간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쌀쌀한 겨울 따뜻한 발걸음으로 함께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