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와 소통] 새로운 나눔과나눔 임원을 소개합니다

2018년 정기총회에서는 올해부터 향후 5년동안 활동할 대표를 포함한 5명의 이사 및 감사 선출했습니다 .

앞으로 나눔과나눔 활동에 있어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며 투명한 활동과 공익적 활동에  힘을 실어 줄 새로운 임원분들을 소개합니다.

 

배안용 대표

서울교회 담임목사, 종로구 마을공동체활동을 초창기부터 했고, 현재는 종로행복드림이끄미 단장으로 행복을 삶의 주제로 한 여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4년부터 나눔과나눔의 무연고사망자 장례에 종교집례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배안용
 

서현숙 이사

현재 백스인백 대표, 2011년부터 나눔과나눔 장례지원활동을 시작했고, 2017년까지 나눔과나눔 대표를 역임하였습니다.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나눔과나눔이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파트너들과의 관계형성에 아낌없는 지원을 하였습니다.

서현숙
 

이범식 이사

청각장애인의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에이유디사회적협동조합 이사, 발달장애인 주간보호프로그램 연극놀이 강사, 발달장애인합창단 온사랑합창단 지도교사. 2012년 모 기업 사회공헌활동담당자로 재직 중 나눔과나눔을 알게 된 후 개인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지하고 후원을 해왔습니다.

이범식
 

최은주 이사

늘 여성, 평등,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에 관심 있습니다. 경제학과 사회복지학을 공부했습니다. 안양여성의 전화의 시작을 함께 했고 경기도 여성능력개발센터에서도 활동했습니다. 운이 좋게도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고 살았습니다. 이젠 그 사랑과 운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나눔과나눔이 하는 활동에 동행하며 나를 찾아가려고 합니다.

최은주
 

최지은 이사

쓸모 있게 살고자 공부하고 노력하는 사람으로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공부했습니다. 2017년 2월부터 나눔과나눔 뉴스레터 제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나눔과나눔과 관련된 책·영화 소개글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최지은
 

최길엽 감사

회계학을 공부했고, 현재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회계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종로에 살면서 행복에 관심이 많습니다. 나의 작은 몸짓이 사람의 세상을 만드는 하나의 염원이기를 기도하며 살고 있습니다.

최길엽3

신임 임원 인사모임

지난 3월16일 새로 구성된 임원분들과 사무국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함께 나눔과나눔의 현안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2018년의 살림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배안용 대표님을 비롯해 새롭게 구성된 임원들과 더 많은 인기척을 낼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20180316_임원회의 (13)※ 최은주 이사님은 해외에 계신 관계로 이번 첫 모임에는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참석하지 못해 많이 아쉬워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대표 역할을 맡아 수고해주셨던 서현숙 이사님을 위해서는 지난 2월 28일 정기총회 마지막 행사인 Re’member Day에서 감사의 인사를 나누고 작은 선물도 드렸습니다.

20180228_2018Re'meber_Day (65)

그 자리에서 서현숙 전대표는   “2017년에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받았던 시민인권상이 기억에 남습니다. 2011년 시작할 때 사회복지 또는 인권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 나눔과나눔 활동을 인권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던 게 생각납니다. 죽은 사람의 인권이라는 것을 아예 인식조차 하지 않았던 때였죠. 인권, 사회복지도 아닌 그냥 단순 서비스로 생각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상을 받게 된 것은 나눔과나눔 활동에 대한 인정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6년 전에 아니라고 했던 것이 이제 중요성과 내용을 인정하는 의미의 상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에게는 크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사회가 더 필요로 하는 상황이 되었다는 게 안타깝지만 또 그 안에서 다른 일들을 계속 만들어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고 짭은 소회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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