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토요판]가난한 육신은 저승길도 아득하다…박진옥 사무국장 인터뷰

“가난한 육신은 저승길도 아득하다” – 한겨레 토요판 이진순의 열림

박진옥 사무국장의 인터뷰가 한겨레 토요판에 담겼습니다.

불운한 이들의 이승의 삶을 옥죄고 고립시켰던 사회적 멍에는 죽어서도 사라지지 않는다.
저승길 통행세를 내지 못하면 죽어서도 천덕꾸러기가 되는 세상, 가난한 육신은 저승길도 아득하다.
– 2018.5.4. 한겨레 토요판 이진순의 열림

나눔과나눔의 주요 활동소개와 박진옥 사무국장의 인생변곡점과 함께 한 세상의 변화, 무연고 사망자가 느는 이유, 혼술, 고립사의 의미 등을 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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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육신은 저승길도 아득하다” – 한겨레 토요판 이진순의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