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 가난한 사람에게 ‘공영장례’를 보장하자 – 박진옥 사무국장 글

[고립사와 공영장례] 가난한 사람에게 ‘공영장례’를 보장하자 – 프레시안, 박진옥 사무국장 글

프레시안에 고립사와 공영장례에 대한 박진옥 사무국장의 글이 실렸습니다.

장례는 죽은 사람의 존엄한 삶의 마무리에 그 기본적 의미가 있다. 또한 장례는 다른 가족과 지인들에게 돌아가신 분과의 감정을 정리하는 이별의 시간이기도 하다. 재정적 이유로 장례가 생략된다면 살아 있는 가족에게는 평생 풀지 못하는 숙제가 남을지 모른다. 이것이 사회적 불안이 되고 사회적 비용이 될 수도 있다.  (중략) 고립사와 무연고 사망자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외롭게 죽음을 맞이하는 이들을 국가가 어떻게 잘 보낼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 2018.5.3. 프레시안, 박진옥 사무국장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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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사와 공영장례] 가난한 사람에게 ‘공영장례’를 보장하자 – 프레시안, 박진옥 사무국장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