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나눔이 노인의 날 대통령표창을 받았습니다

나눔과나눔이 10월2일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20181002_노인의 날 (28)

앞으로도 나눔과나눔은 난파선에 다가온 작은 구명정처럼, 고립된 곳에 구조 헬기가 드리우는 줄사다리처럼, ‘인기척’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참, 고맙습니다.

 

20181002_노인의 날 (15)

※ 10월 2일이 법정 기념일인 「노인의 날」인 걸 알고 계시나요?

10월 1일은 국군의 날, 10월 3일은 개천절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10월 2일은 특별한 날로 기억하고 있지 않는다. 10월 2일은 바로 ‘노인의 날’이다

1990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45차 유엔총회에서 10월 1일을 ‘국제 노인의 날’로 결의하고, 1991년 10월 1일 전세계 유엔사무소에서 ‘제1회 국제 노인의 날’ 행사를 거행하였다. 1997년 5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의해 법정기념일로 제정되었다.

20181002_노인의 날 (7)

노인의 날은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고, 노인문제에 대한 국가적 대책을 마련하며 범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하여  만든 기념일이다. 이와 함께 10월을 경로의 달로 지정하였다.

원래 노인의 날은 국제연합이 1991년 지정한 10월 1일 ‘국제 노인의 날’에 맞추려했으나, ‘국군의 날’이 겹침에 따라 그 다음날인 10월 2일을 기념일로 정하였다. 대한민국의 전통적 풍속인 경로효친 사상(敬老孝親 思想)을 고취시키고, 전통 문화를 계승·발전시켜 온 노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근래 주요 사회문제로 떠오른 노인문제에 대해 돌아보는 날인 것이다.

노인의 날 행사는 정부 행사로써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다가, 2000년부터 노인 관련 단체의 자율 행사로 이관했다. 이 날은 노인 복지에 힘써온 인물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훈장·포장 및 대통령·국무총리·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을 수여한다.

20181002_노인의 날 (12)

또 그해 100세가 되는 노인들에게는 명아주로 만든 전통 지팡이인 청려장(靑藜杖)을 증정한다. 청려장은 장수 지팡이를 말한며, 명아주라는 풀로 가볍고 단단하게 만든 지팡이다. 『삼국사기』와 『경국대전』에 따르면 통일신라시대에서 조선시대까지 70세가 되면 나라에서 만들어 준다고 하여 국장(國杖), 80세가 되면 임금님이 내린다고 하여 조장(朝杖)으로 불리던 전통을 이어 행하는 것이다. 그밖의 행사로 노인 문화 공연, 미니 마라톤 대회, 어르신 모델 선발 대회, 효도 큰잔치 등이 열린다.

20181002_노인의 날 (22)
※ 2018년 100세 어르신 대표로 청려장을 받으신 유칠상, 박순자 어르신

(출처: 위키백과)

※ 언론보도

관련해서 연합뉴스 등에서 노인의 날 행사 및 나눔과나눔 수상 소식도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