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출한 제사상, 존엄한 장례식” 한국일보

“단출한 제사상, 존엄한 장례식”  한국일보 기사 

나눔과나눔의 무연고 사망자 세분의 장례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이날 대리상주가 된 이들은 비영리단체 ‘나눔과나눔’의 사무국장과 전략사업팀장이다. 2011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장례지원을 시작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장례와 추모행사를 진행해왔다. 그러다가 2015년 서울시와 ‘무연고사망자장례 지원사업 협약’을 맺으면서 본격적으로 무연고자 장례식도 치르고 있다. 박 사무국장은 “위안부 피해할머니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가 장례절차라는 이야기를 듣고, 가시는 길에 소박한 상이라도 차려드려야겠다고 결심했다”며 “이때부터 모든 사람이 존엄하게 생을 마감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활동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나눔과나눔의 주요활동 소개와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 현실에 대해 짚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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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출한 제사상, 존엄한 장례식” 한국일보 기사 박주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