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 장례 확산 되면 무연고 사망자 줄어들 것” 한국일보 인터뷰

“공영 장례 확산 되면 무연고 사망자 줄어들 것”  한국일보 인터뷰

나눔과나눔의 무연고 장례 이야기와 박진옥 사무국장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나눔과나눔은 조만간 서울시의회에 ‘서울특별시공영장례지원에관한조례’안 발의를 제안할 계획이다. ▦연고자가 없거나 알 수 없을 때 ▦연고자가 있으나 시신 인수를 거부할 때 ▦재정적 어려움 등으로 장례 절차를 처리할 수 없는 기초생활수급자 사망일 경우에 한해 시에서 각종 장례용품과 장소 및 화장비용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박 국장은 “장례 지원이 하루빨리 제도화돼서 돈 때문에 장례를 포기해야 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아 우리 같은 시민단체가 할 일이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 공영장례조례안의 필요성에 대해 박진옥 사무국장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기사를 바로 확인하세요. 

“공영 장례 확산 되면 무연고 사망자 줄어들 것” 한국일보 인터뷰

이상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