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고 사망자 장례식’ 참관기 “한때 중산층, 자원봉사자만 조문, 쓸쓸한 황천길”

‘무연고 사망자 장례식’ 참관기
“한때 중산층, 자원봉사자만 조문, 쓸쓸한 황천길

● 가족 시신 인수 거부
● 市가 대신 장례
● “자유롭게 추모하시라”
● “고독한 삶, 고독한 죽음”

박진옥 ‘나눔과 나눔’ 사무국장은 2015년부터 무연고 사망자 장례를 도왔다. 박 국장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이 ‘고독생’으로, 결국 ‘고독사’로 이어진다. 1인 가구가 사회적으로 고립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눔과나눔의 무연고 장례 이야기와 유언을 지킬 수 없었던 연인의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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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고 사망자 장례식’ 참관기
“한때 중산층, 자원봉사자만 조문, 쓸쓸한 황천길”

이선우 ‘동아 기사쓰기 아카데미’ 수강생·한국산업기술대 메카트로닉스공학과 4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