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견만리] ‘외로움, 사회를 아프게 하다’ 나눔과나눔 부용구 팀장 인터뷰

[명견만리] ‘외로움, 사회를 아프게 하다’ 나눔과나눔 부용구 팀장 인터뷰

홀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

‘앞으로 미래의 내 일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무연고 장례식 자원봉사자 인터뷰 중>

2013년 1,200여 명, 2017년 2,000여 명. 4년 사이 무연고 사망자 수는 57%나 증가했다. 갈수록 증가하는 고독사, 그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다. 무연고 장례식을 치러주는 자원봉사자들. 그들은 어떤 삶을 살았기에 가는 길이 이토록 외로운지 마음이 아프지만 한편으로는 그 모습이 자신의 미래는 아닐까 하는 불안감도 깊어진다고 한다. 갈수록 증가하는 고독사, 과연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나눔과나눔의 무연고 장례 이야기와 부용구 전략사업팀장님, 황례경 자원봉사자분의 인터뷰 기사를 공유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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