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5월 골목에서 사람을 만나다/ 북씨네(bookcine) 목요일 함께 영화 봐요.

이번 나눔과나눔 북씨네(bookcine)에서 함께할 작품은 <원더플라이프>입니다.

천국으로 가기 전 머무는 중간역 림보에서 세상을 떠난 사람들은 이곳에 7일간 머물며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기억 하나를 골라야 합니다. 그러면 림보의 직원들은 그 추억을 짧은 영화로 재현해 그들을 영원으로 인도합니다.

함께 영화를 보고 각자의 인생의 가장 소중한 기억 하나씩 꺼내 보는 시간, <원더플라이프>
나눔과나눔 5월 북씨네와 함께합니다.
분위기 있는 나눔과나눔 사무실에 둘러앉아 간식과 음료도 즐기면서 모임을 가져보아요~

★★ 이달의 영화 : <원더플라이프>
▒ 일시 : 5월 16일 목요일 저녁 7:00(영화 시작은 7:30)
▒ 장소 : 나눔과나눔 사무실(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181, 영진빌딩 4층 402호),
               버스 마포경찰서 정류장,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 준비물은 오직 편안한 마음뿐!

▒ 문의 : 나눔과나눔 박진옥 상임이사(010-7253-1972)

 
※ 이번 북씨네 행사는“사회적 고립 예방과 일상적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행사와 함께  ‘골목에서 사람을 만나다’ 두 번째 영화 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합니다.  상반기에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주제로 해서 4월부터 3회의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지난 4월에는 골목 인문학 “고립, 외로움의 다른 이름-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왜 외로운가?”라는 주제로 성공회대학교 김찬호 교수님을 모시고 함께 이야기 장을 마련했습니다. 6월에는 사람 책 행사도 있을 예정입니다. 기대하고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