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6월 골목에서 사람을 만나다 “우리가 마주한 외로움-다섯 가지 이야기” 사람책

4월 골목에서는 ‘골목 인문학- 고립, 외로움의 다른 이름”으로 사람을 만났고, 5월 골목에서는 ‘릴레이 골목 영화제- 원더플라이프”로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제 상반기를 마무리하면서 다섯 가지 이야기- 우리가 마주한 외로움으로 골목에서 사람을 만나 함께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함께 오셔서 당신이 마주한 외로움도 함께 이야기 나눠주세요.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 일시: 2019. 6. 12(수) 오전 3시~5시30분
  • 장소: 성산종합사회복지관 3층 강당
    (마포구청 건너편에 위치- 자세한 위치가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 이야기 내용
    – 하나: 발달장애인 친구가 있나요? (최경화-발달장애청년허브사부작)
    – 둘: 너, 나, 우리, 이웃을 마주보다 (박미자, 빅미나-주민모임 기쁨팀, 행복팀)
    – 셋: 마음아, 열려라 참깨! (정소라-성산2동주민센터)
    – 넷: 나이들고, 아프고, 혼자 산다는 것, 모두의 외로움 (김은주-마포희망나눔)
    – 다섯: 사회적 단절과 고립, 그리고 무연사와 고립사 (박진옥-나눔과나눔)
  • 참가비: 무료
  • 참가신청: https://bit.ly/골목사람책

※ 이번  행사는“사회적 고립 예방과 일상적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행사와 함께 진행합니다.  상반기에는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주제로 해서 4월부터 3회의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외로움의 결과로 개개인에게 나타나게 되는 현상, 즉 육체건강과 정신건강의 악화 그리고 평균 수명보다 이른 나이에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이야기 볼 계획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