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나 혼자 간다… 심각한 중장년 고독사

나 혼자 간다… 심각한 중장년 고독사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를 치르는 비영리 단체 ‘나눔과 나눔’의 박진옥 상임이사도 “경제위기로 가정이 해체되고 혼자 재기를 꿈꾸다 결국 생을 마감한 남성들이 많다”고 했다.

지난해 4월 서울의 한 사우나에서 쓰러져 사망한 60대 B씨도 이런 경우였다. B씨는 1997년 IMF 경제위기 당시 사업이 기울면서 유학까지 보냈던 자녀들과도 연이 끊긴 채 혼자 지냈다. 자식과 형제자매들은 B씨의 시신 인수를 포기했다.

늘어가고 있는 중장년의 고독사에 관한 정확한 통계와 대책의 필요성에 대한 나눔과나눔 박진옥 상임이사의 인터뷰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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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간다… 심각한 중장년 고독사

서울신문 이근아 기자, 김지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