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11월 골목에서 사람을 만나다-우리가 마주한 외로움; 여섯가지 이야기

11월 가을에서 겨울로 이어지는 골목에서 가슴 따뜻한 사람책 이야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지난 10월 골목에서는 당사자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의 “애도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모현 호스피스 손영순 까리따스 수녀님과 함께 했습니다. 11월은 하반기를 마무리하면서 우리가 마주한 외로움으로 골목에서 사람을 만나 함께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함께 오셔서 당신이 마주한 외로움도 함께 이야기 나눠주세요.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 일시: 2019. 11. 21(목) 오후2시~5시
  • 장소: 청년문화공간JU동교동 1층 카페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 자세한 위치가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 이야기 내용
    – 하나: 너, 나, 우리 이웃을 마주보다(박미자, 빅미나-주민모임 기쁨팀, 행복팀)
    – 둘: 우리는 왜 거리로 나왔는가(정미경, 마포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센터장)
    – 셋: 내 삶의 주인공은 나(이경애, 마포의료사협 더이음 프로젝트)
    – 넷: 정신장애, 세상과 소통하다(김남훈, 마포구정신건강복지센터 팀장)
    – 다섯: 숨은그림찾기(이은경, 성산2동주민센터 주무관)
    – 여섯: 나의 장례를 부탁해(결연장례 어르신들과의 만남- 박진옥, 나눔과나눔 상임이사)
  • 참가비: 무료
  • 참가신청: https://bit.ly/골목

※ 이번 행사는“사회적 고립 예방과 일상적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행사로 진행합니다. 2019년 4월부터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주제로 해서 총 6회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