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성북 네 모녀’ 무연고 장례…시민들 추모 발길

‘성북 네 모녀’ 무연고 장례…시민들 추모 발길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기 위한 시민사회단체의 노력으로 시민 분향소가 오늘(21일) 하루 차려졌지만 경찰은 최근 무연고자 장례를 치러달라고 구청에 요청한 상태입니다.

죽음 이후까지 외롭게 떠나야 하는 경우는 이들만의 일은 아닙니다.

[박진옥/’나눔과나눔’ 무연고 사망자 장례지원 단체 상임이사 : “(서울의 경우) 하루에 2명 정도의 무연고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현황이고요. 무연고 사망자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대응하는 제도 개선과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호소는 다시 또 반복됐습니다.

반복되고 있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며 대책을 촉구하는  인터뷰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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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네 모녀’ 무연고 장례…시민들 추모 발길

KBS 이세중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