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심층기획-무연고 사망 ② 나날이 늘어간다 ‘아무도 모르는 비극’

[아주경제] 심층기획-무연고 사망
② 나날이 늘어간다 ‘아무도 모르는 비극’

무연고자 장례를 돕는 시민단체인 나눔과 나눔의 박진옥 상임이사 역시 우울을 가장 큰 사망원인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다. 박 상임이사 “가장 기억에 남는 무연고자 중 한 분은 야산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중년 남성이었다”고 기억했다. 그는 “세상과 마지막 작별을 하기 위해 산까지 올라가면서 그분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다”고 말했다.

‘무연고 사망’ 에 관한 아주경제 심층기획 보도 나눔과나눔 박진옥 상임이사 인터뷰 기사를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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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은숙 기자

[아주경제] 심층기획 – 무연고 사망

② 나날이 늘어간다 ‘아무도 모르는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