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 책드림 이벤트(마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의견 덕분에 2020년 온라인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따듯한 인기척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강원남 소장님의 책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의 개정증보판을 20권 준비했습니다. 여기를 클릭해 배송에 필요한 사항을 작성해 주세요. 선착순 20분께 책을 보내드립니다.

사람들은 살아온 모습 그대로 죽음을 맞이했다.

죽음의 모습은 곧 삶의 모습이었다.

이 책에서는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천 명의 사람이 있다면 천 가지의 죽음이 있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두렵기만 한 죽음을, 그러나 언젠가 반드시 찾아올 죽음을 조금이라도 덜 두렵고 덜 고통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웰다잉 플래너’라는 새로운 직업을 만들고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로 수년간 활동해왔다.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려면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 죽음은 늘 두렵고 불편한 주제지만, 죽음이 없는 삶은 없다. 죽음도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로 받아들인다면 거기서 더 없이 소중한 삶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잘 죽는 것이 곧 잘 사는 것입니다.”

  • 신청대상: 나눔과나눔 회원 및 후원자 누구나
  • 신청기간: 2020. 4.2(목)~4.6(월) 저녁7시
  • 신청방법 
    1. 링크 클릭 : 신청하기
    2. 문자신청(010-4609-3412)
    ※ 문자신청시 이름, 주소를 반드시 보내주셔야 합니다.
  • 발송: 신청하신 순서대로 20분께 4월8일 발송예정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서로의 온기가 절실한 요즘입니다. 이 시점에서 강원남 소장님의 책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가 던지는 죽음에 대한 화두들을 곰곰히 생각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외로운 죽음이 없도록 나눔과나눔은 여러분의 인기척을 모아 2020년에도 활발히 활동하겠습니다. 이번 온라인 정기총회에 참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책드림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관심 덕분입니다. 추가로 25권을 더 준비하여 신청해주신 순서대로 총 45분에게 책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책 발송과 관련해서는 신청하신 분들께 개별적으로 안내하겠습니다. 보내주신 많은 관심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