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와소통] 6월 20일은 나눔과나눔의 창립9주년 기념일입니다.

6월 20일은 나눔과나눔의 창립9주년 기념일입니다.

공영장례를 위한 변화의 흐름을 만들어온 나눔과나눔에게 문자후원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문자후원을 통해 보내주신 응원의 메시지들을 모아 현장에서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인기척을 내겠습니다.

※문자후원 #2540-3412 (3,000원)

 

20200615_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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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나눔이 기여한 세가지 변화 첫번째 이야기 공영장례

 

공영장례란?

 

연고자가 없거나 재정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은 장례의식 없이 안치실에서 화장장으로 바로 모셔졌습니다. 때문에 가족과 지인이 고인을 충분이 애도할 수 있는 ‘시간’ 과 ‘공간’이 제공되지 않을 때가 많았습니다. ‘공영장례’ 는 가족과 지인이 애도할 수 있도록 또는 가족과 지인이 없더라도 사회적 애도가 가능하도록 공공이 ‘시간’ 과 ‘공간’ 을 보장하는 장례입니다.

 

나눔과나눔은 무엇을 해요?

 

2019년 3월 9일부터 서울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서울시 공영장례 상담지원센터’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례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지원하며 연고자, 지인들과 소통하며 부고를 알리고 있습니다. 또한 공영장례를 알리고 더 나은 모습으로 개선하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나눔과나눔은 시민의 후원금으로 운영됩니다

‘존엄한 삶의 마무리’ 를 만드는 일에 함께 해주세요

문자후원 #2540-3412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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