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장례지원] 고 전정순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 전정순 할머니

2013년 2월 13일  49세 전정순님의 장례가 있었습니다.

제천 댁에 화재로인해 전신 화상을 입고 서울 화상치료를 위해 이송되셨으나 화재로인한 상처가 너무 커 끝내 이겨내지 못하고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이혼 후 하나뿐인 딸과도 함께 생활하지 못하고 혼자 외롭게 지내시다 화마에 숨져가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라이프플러스에서 도와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