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장례지원] 고 무명녀의 명복을 빕니다

 

2012년 8월 15일 오후 3시경

2012년 8월 15일 오후 3시경

나눔으로 무연고 장례지원 연락이 왔습니다.
시신의 부패가 많이 진행되어 형태을 알아볼수 없는 여성이었습니다.
영정사진 한장 올려놓을수 없는 빈소지만
향을 피우고 초를 밝혀
무명녀의 빈소를 마련하고 나눔이 함께 했습니다.

고인은 8월 16일 화장하여 시립납골당에 안치해 드렸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