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와소통] 보내주신 추모의 메시지 잘 받았습니다

위령의 날 문자후원

위령의 날을 맞아 많은 분들이 추모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여러분의 따듯한 인기척들이 모여 오늘도 ‘존엄한 삶의 마무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보내주신 추모의 메시지들을 품에 안고 오늘 있을 장례도 잘 치르고 오겠습니다.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을 여러분이 마음으로 피운 국화꽃 한 송이와 함께 술 한 잔 올리며 배웅하겠습니다.

보내주신 추모의 메시지들

 

영면하소서

고인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작지만 참여합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좋은 곳에 가시어 영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홀로 외롭게 떠난 분들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영면에 드신 그 날부터 그 마음과 눈빛과 온기.. 같이 보낸 시간들 모두.. 그립습니다

하늘나라에서는 부디행복하세요~

가족과 마지막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가시는 길 작은 위로가 되셨으면 합니다.

무연고사망자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나눔과나눔의 의미있는 걸음에도 축복이 기득하시길요!

명복을 빕니다.

가시는 길 편히 쉬세요.

가시는 길이 부디 편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항상 제 죽음에 대해 어두운 상상을 하곤합니다.

한국에 모든 무연고사망자분들께 이 기금이 건전하게 모아지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아픔없고, 외롭지 않은 곳에서 이제는 편히 영면하소서!

이웃의 외로운 죽음이 없도록 더 신경쓰겠습니다.

나눔과나눔 항상 응원합니다.

이 세상 버티느라 고생하셨어요. 안녕히 가세요…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죽음은 가장 큰 깨달음으로 신가까이 가는 여행이기를 기원합니다.

살아있는 동안 외롭고, 슬펐을 시간들 다 잊으시고, 천국에서 평안하시길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픔없는 좋은곳으로 아름다운 여행을 하시길 바랍니다.

나눔과나눔을 응원합니다!!

아무도 모르게 쓸쓸히 세상을 떠나신 고인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처음과 같이 영원히. 아멘

응원합니다

후원합니다

🙂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

응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뜻 깊은 활동에 이렇게라도 동참하고자 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나눔과나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응원합니다

 

누군가가 그리울 때

누군가를 추모하고 싶을 때

국화 한 송이 올리는 마음으로 당신의 인기척을 #2540-3412로 문자를 통해 보내주세요.

#2540-3412는 당신의 인기척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