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장례지원] 무명남님의 명복을 빕니다

20111128무명남2

 

11월 27일 일요일 저녁 나눔으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무연고이신분의 시신을 발견했는데 장례를 지원해줄수 있겠냐는 연락이었습니다.
시신이 많이 훼손되셔서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영정사진을 놓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워 꽃액자로 대신했습니다.
역시 이름을 알수 없어 무명남 님으로 위패를 모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례는 리더스병원 장례식장에서 도와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