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장례지원] 고 박재현님의 명복을 빕니다

 

고박재현

2011. 8월 마지막주

박재현님의 장례를 지원해 드렸습니다.
가족으로 팔순 노모가 계셨습니다. 평소 지병이 있으셔서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해 일 하실수도 없는 상황이셨고 노모는 기초생활수급권자로 근근히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아들을 먼저 보내신 노모의 마음이 무엇으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가시는 마지막길을
나눔과 나눔이 함께 해 드렸습니다.

다시한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리더스병원장례식장에서 도와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