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지원 소식

[나눔장례지원] 고 박재현님의 명복을 빕니다

[나눔장례지원] 고 박재현님의 명복을 빕니다

  2011. 8월 마지막주 박재현님의 장례를 지원해 드렸습니다. 가족으로 팔순 노모가 계셨습니다. 평소 지병이 있으셔서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해 일 하실수도 없는 상황이셨고 노모는 기초생활수급권자로 근근히 생활하고 계셨습니다. 아들을 먼저 보내신 노모의 마음이 무엇으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가시는 마지막길을 나눔과 나눔이 함께 해 드렸습니다.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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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장례지원] 고 무명남 님의 명목을 빕니다.

[나눔장례지원] 고 무명남 님의 명목을 빕니다.

2011년 11월 15일 나눔과 나눔으로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무연고자 장례를 지원해 줄수 있나요?" 변사체로 발견이 되어 이름도 알수 없고 사진도 한장 남길수 없었습니다. "무명남"이라고 위패에 쓰고 사진 없는 영정사진틀과 꽃장식을 했습니다. 대리상주인 나눔만이 헌화를 했지만 그래도 가시는 길 외롭지 않게 지켜드리고자 최선을 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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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장례지원] 고 김선이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나눔장례지원] 고 김선이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

2011년 1월 13일 김선이 할머니 장례를 도와드리면서 저희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한 죽음준비 "나눔과나눔"의 활동은 '위안부'할머니들 장례지원부터 시작했습니다. 나눔과나눔 소개 "나눔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를 참고하세요. #장례지원#사회·정치#무료장례#장례#기초생활수급자#무연고자#존엄#추모#인권#수요시위     [출처] [나눔과나눔 장례지원]고 김선이할머니의 명복을 빕니다.|작성자 나눔과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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