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 질문

나눔과나눔도 상조회사인가요?

  • 나눔과나눔은 회원들의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영리기업이 아닙니다.

나눔과나눔의 장례지원 재원은 정부예산인가요?

  • 나눔과나눔은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나눔과나눔의 기초생활수급자 장례 역시 이렇게 조성된 재원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례지원은 정말 무료인가요? 장례 후에 금전적 요구를 하지 않으시나요?

  • 나눔과나눔이 제공하는 장례지원 내용 및 절차에 따라 장례를 진행할 경우 유가족이 부담해야할 별도의 비용은 없습니다.
  • 다만, 발인 전에 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가족에게 지급될 ‘장제급여’ 75만원을 장례식장에 납부하시면 됩니다. 나눔과나눔은 장례 관련 금전적 요구를 절대 하지 않습니다.

무료장례지원이라고 들었는데, 장례의 모든 것을 지원해주시나요?

  • 나눔과나눔의 장례지원은 가족과 이별할 수 있는 간소한 장례입니다. 그리고 장례지원의 예산이 시민들의 후원금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생각하시는 삼일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생화 제단장식, 음식 및 식대(손님 접대용), 제사상 등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 자세한 지원내용은 홈페이지 [장례지원 절차 안내] – [장례지원 사항]을 참고하세요.

장례지원을 받을 수 있는 자격 요건이 있나요?

  • 기초생활수급자 중에서 재정적으로 어려운 분들의 장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 즉, 직계 또는 형제 및 친척 등이 장례비용을 부담할 수 없는 분들에 한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 장례 대상자가 기초생활수급자라고 하더라도 형제 및 친척 중에 장례비용을 부담할 수 있다면 장례비 지원 외의 상담 부분에 한정하여 지원합니다.
  • 장례지원 여부는 내부 회의를 마친 후 지원 여부를 결정합니다.

장례지원신청은 어디서 어떻게 하나요?

  • 장례지원이 필요하신 분은 온라인으로 신청하시거나 장례지원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신 후 나눔과나눔에 접수하셔야 합니다.
  • 자세한 지원내용은 홈페이지 [장례지원 신청]을 참고하세요.

한 밤 중에도 나눔과나눔 장례지원 신청을 할 수 있나요?

  • 나눔과나눔은 24시간 장례지원신청이 가능합니다. 장례지원이 필요하신 분은 온라인으로 장례지원을 신청하시거나, 장례지원 신청서를 다운 받아작성하신 후 나눔과나눔에 접수셔야 합니다.

장례지원절차가 어떻게 이뤄지나요?

  • 장례지원신청 및 상담(기초생활수급자 사망자 발생) → 장례지원여부검토(지원범위, 방식 검토) → 장례지원(고인운구, 빈소마련, 화장장, 영구차 예약, 염습 및 입관, 발인 화장, 안장) → 장례마무리(사망신고는 유가족이 진행)순으로 진행됩니다.
  • 자세한 지원내용은 홈페이지 [장례지원 절차 안내] – [장례지원 절차 자세히 알아보기]를 참고하세요.

장례를 치르는데 돈이 없어요. 현금지원도 가능한가요?

  • 나눔과나눔은 현금지원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임종을 준비하라고 했는데, 병원비가 없어요. 병원비도 지원해 주시나요?

  • 나눔과나눔은 병원비는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 긴급의료비지원제도는 중대한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인하여 발생한 의료비를 감당하기 곤란한 분들을 지원합니다. 지원을 요청한 후 사망한 경우도 지원하니 참고하세요. 의료기관 등이 입원에서부터 퇴원까지 긴급지원 대상자에게 제공한 검사, 치료 등의 본인부담금 및 일부 비급여 항목을 300만원의 범위 내에서 지원합니다.
  • 시/군/구청에 방문 신청하거나 보건복지콜센터(☎129)로 전화하여 신청합니다. 서비스 신청시, 금융정보 제공동의가 온라인(online.bokjiro.go.kr)으로도 가능합니다.

친구/이웃인데 장례를 해주기로 약속했어요. 가족이 없는 사람인데, 제가 장례를 치를 수 있나요? 아니면 나눔과나눔에서 장례를 해줄 수 있나요?

  • 현행법상 혈연의 가족이 아니면 장례를 치를 수 없습니다. 가족, 친지가 없는 경우 무연고 사망자가 되시면 나눔과나눔에서 진행하는 무연고 사망자 장례식에 참석 하실 수 있습니다.

가족이 없어요. 혼자인데, 나눔과나눔에 후원하면 제 장례를 해주실 수 있나요?

  • 나눔과나눔은 상조회사가 아닙니다. 장례지원은 후원 여부와 무관합니다.
  • 또한 현행법상 혈연의 가족이 아니면 장례를 치를 수 없습니다. 나눔과나눔 역시 장례를 지원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나눔과나눔은 가족이 아닌 사람도 장례를 치를 수 있는 ‘가족대신장례’를 위한 법개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직 가족의 임종을 준비할 상황은 아닌데, 미리 장례지원 신청을 해둘 수 있나요?

  • 미리 장례지원신청을 해두시면 당황하지 않고 장례를 치르실 수 있습니다.

서울지역이 아닌데 장례지원이 가능한가요?

  • 나눔과나눔은 후원금으로 운영되고 있어 서울지역에 한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차상위계층도 장례지원이 가능한가요?

  • 차상위계층 지원은 현재 검토 중입니다. 현재는 기초생활수급자를 중심으로 지원합니다.

이미 사망하셔서 고인을 장례식장 안치실에 모셨는데, 장례지원이 가능한가요?

  • 모든 장례식장에서 장례지원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나눔과나눔과 업무협약된 장례식장으로 오셔야 장례지원이 가능합니다.
  • 병원 치료비, 초기 수시 비용, 안치비용을 정산하셔야 협약된 장례식장으로 운구가 가능합니다.

장례식장까지 시신 운구를 지원해주나요?

  • 최초 운구는 협약된 장례식장에서 도움을 주십니다.
  • 다만, 서울이외의 지역에서 협약된 장례식장까지 시신운구 지원은 어렵습니다.

화장장까지 시신 운구를 지원해주나요?

  • 장례식장에서 화장장까지의 운구는 ‘대명아임레디’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장례지원을 받으면 3일장으로 장례가 진행되나요?

  • 나눔과나눔은 3일 차 빈소 사용료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장례식장은 24시간 이용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2일장을 기준으로 지원합니다.

나눔과나눔에도 장례지도사가 있나요? 그 분이 직접 입관을 진행하시나요?

  • 나눔과나눔에도 장례지도사가 상주해 있지만 입관은 협약된 장례식장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입원 중 사망하신 경우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 화장예약, 사망신고, 보험금 신청, 기타 용도로 사용해야 하니 사망진단서를 7~8통 발급받습니다.

가족이 자택에서 사망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경찰이 출동해서 현장을 확인하고 검안 의사(법의학 전문의사 등)가 시체 검안(사망진단)후 고인을 장례식장으로 운구합니다.
  • 시체검안서 비용이 따로 청구됩니다. 119구급차의 경우 시신은 운구하지 않습니다. 자택에서 시신을 수습할 경우 장례식장에서 추가로 시신수습비용을 청구하기도 합니다.

화장을 마친 후 유골은 어떻게 모셔야 하나요?

  •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전국 화장비용은 감면되어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시군에서 운영하는 납골당 수목장을 이용할 경우 50% 감면 혜택이 있습니다. 납골당을 관리할 직계가족이 없는 경우 유택동산에 산골장(散骨葬)합니다.

지자체별 추가적인 장례지원이 있나요?

  • 지자체별 추가적인 장례지원은 보건복지부 장사정보시스템 http://www.ehaneul.go.kr/ [장사정보마당-실속정보]에 가시면 지자체별 장례지원 정보를 상세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노원구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층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해 장례 영구차 지원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관련문의: 노원구 생활보장과 (☎2116-3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