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보고서]무연고사망자 등의 사후자기결정권: 한일비교 및 입법정책 방안연구

나눔과나눔이 화우공익재단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연구보고서 " 무연고사망자 등의 사후자기결정권: 한일비교 및 입법정책 방안연구" 입니다. 무연고사망자 등의 사후자기결정권 보기 ※ Adobe Flash콘텐츠가 차단되어 있다고 나오면 Adobe Flash를 실행, 허용(아래 이미지 클릭)하시면 됩니다. 무연고사망자 등의 사후자기결정권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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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죽음마저 외로운 사람들…’고독사, 그 어두운 그림자’

[TF포토기획] 죽음마저 외로운 사람들…'고독사, 그 어두운 그림자'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나 혼자 산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시민단체들은 혈연관계의 좁은 관점에서만 진행되어 오던 장례문화를 '사회적 애도'의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시민단체 '나눔과 나눔'은 서울시와 함께 무연고 사망자들의 장례를 진행하는 시민단체로 죽은 이와 살아있는 사람 모두의 관점에서 장례문화를 이야기한다. 나눔과 나눔의 장례지원은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와 동시에 사회적 장례문화 진행으로 1인 가구의 죽음에 대한 불안감을 일부 덜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나눔과나눔의 무연고 장례와 고독사, 사회적 애도에 관한 기사 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기사를 바로 확인하세요. [TF포토기획] 죽음마저 외로운 사람들…'고독사, 그 어두운 그림자'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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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의 몰락…가난한 중·장년층, 고독사 위험까지 [노컷뉴스]

가장의 몰락…가난한 중·장년층, 고독사 위험까지 나눔과 나눔 박진옥 사무국장은 "실업 장기화와 독거가 결합하면서 사회 관계망을 잃은 중·장년층이 고립돼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아직 고령이 아니란 이유로 각종 복지 제도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박 국장은 "돈을 버는 능력이 곧 사람의 가치라고 생각하는 사회 인식을 바꿔야 한다. 그래야 스스로를 고립하지 않게 돼 무연고 사망이 줄어들고 이들이 삶의 의지도 되찾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마음을 닫은 사람들에게 계속 노크를 하고 관계망을 만들어주는 등의 지자체 사업을 늘려야 한다. 장기적 과제라고 생각하고 계속 고민하고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나눔과나눔 박진옥 상임이사님 인터뷰 기사 올려 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기사를 바로 확인하세요. 가장의 몰락…가난한 중·장년층, 고독사 위험까지 대구CBS 류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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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노인고독사 급증…마지막 존엄 지키는 ‘장례복지’ [뉴스포스트]

[100세 시대] 노인고독사 급증...마지막 존엄 지키는 '장례복지'  '고독사' 해마다 증가...공영장례 서비스 대두 서울시 등 지자체 도입...24시간 상담 서비스   '공영장례 시스템'의 가장 큰 특징은 장례 상담 서비스 '그리다'가 도입됐다는 점이다. 해당 관계자는 "작년에는 시범 사업이 이루어졌는데, 금년에는 '나눔과나눔'과 협업해 365일 24시간 장례 관련 상담 서비스 '그리다'를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장례 상담 서비스를 수행하는 '나눔과나눔'은 2015년 4월부터 현재까지 총 320건이 넘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홀몸 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무연고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의 장례 지원을 돕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서울시는 올해 3월부터 '나눔과나눔'과 정식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나눔과나눔'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그리다' 서비스에서는 저소득 시민 및 무연고 사망자의 공영장례 지원상담과 민간지원 장례 상담을 진행한다. 그 밖에도 일반적인 장례 관련 문의가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 연결을 할 수 있다. 전화 상담과 방문 상담 모두 가능하다. 서울시 공영장례 '그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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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도 죽어서도 혼자… 마지막도 상주 외면한 ‘무연고 장례’ [심층기획-고독사 내몰리는 중년男][세계일보]

살아서도 죽어서도 혼자… 마지막도 상주 외면한 ‘무연고 장례’ [심층기획-고독사 내몰리는 중년男][세계일보] (3회) 떠난 이의 빈자리와 남겨진 사람들 / “고인 방 안 가볼 것… 유품 그냥 버려라” / 학대·방임당한 유족들 ‘부고’에 냉담 / “빚 떠안을까 못 가겠다” 불안감 호소도 / 자녀에 생활비 받던 평범한 중년마저 / 경제력 상실 우울증에 곡기 끊어 아사 / “짐 되기 싫어” 病 숨기다 악화 사망도 / 장례식장 한켠서 결국 우는 유족들 / “쪼개진 가족 이어줄 치유 장치 필요” 부 실장의 향후 목표는 고독사가 발생하기 전에 위험군들을 대상으로 가족 간 해묵은 앙금을 풀고 화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다. 부 실장은 “원한을 갖고 단절되어 살아가는 가족의 그 어느 한쪽도 유복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지 못했다”며 “각자도생하면서 더욱 모질어질 뿐이며, 경제난에 부서지기 쉬운 가족관계를 치유할 수 있는 센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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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소통]사회적 고립 예방과 일상적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네트워크 협약체결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사망률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회적 고립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현재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는 '고립사'에 대한 사회적 대책을 마련할 수 없습니다. 사회적 대책 역시, 다차원적인 접근이 요구됩니다. 개인 수준만이 아니라 가족과 지역 사회적 수준에서도 검토해야 하는 과제이기도 하구요. 나눔과나눔이 참여하고 있는 '마포돌봄네트워크'에서는 그동안 지역 차원의 연대로 홀로 죽음에 이리는 고립사에 돌봄의 네트워크로 해결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발판으로 2019년 사회적 고립 위기가구 발견과 지원을 위한 주민 및 네트워크 활동 활성화를 위해 총 9개 기관단체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나눔과나눔은 사회적 고립으로 죽음에 이르는 '고립사'에 대한 대응을 위해 참여했습니다. 그밖에 마포의료복지사회적협동종합, 마포장애인가족지원센터, 마포희망나눔, 발달장애인허브사부작, 성산2동주민센터, 성산종합사회복지관, 와글와글작은도서관,울림두레생협(가나다 순)이 함께 합니다. 각 기관단체가 돌아가면서 현재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모두가 의미 있는 활동이었는 데, 그중에 인상적이었던 활동 중에 하나는 성산2동의 "온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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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견만리] ‘외로움, 사회를 아프게 하다’ 나눔과나눔 부용구 팀장 인터뷰

[명견만리] '외로움, 사회를 아프게 하다' 나눔과나눔 부용구 팀장 인터뷰 홀로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 ‘앞으로 미래의 내 일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무연고 장례식 자원봉사자 인터뷰 중> 2013년 1,200여 명, 2017년 2,000여 명. 4년 사이 무연고 사망자 수는 57%나 증가했다. 갈수록 증가하는 고독사, 그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다. 무연고 장례식을 치러주는 자원봉사자들. 그들은 어떤 삶을 살았기에 가는 길이 이토록 외로운지 마음이 아프지만 한편으로는 그 모습이 자신의 미래는 아닐까 하는 불안감도 깊어진다고 한다. 갈수록 증가하는 고독사, 과연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나눔과나눔의 무연고 장례 이야기와 부용구 전략사업팀장님, 황례경 자원봉사자분의 인터뷰 기사를 공유해드립니다. 링크를 클릭하여 기사를 바로 확인하세요. [명견만리] '외로움, 사회를 아프게 하다' 나눔과나눔 부용구 팀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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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없는 무연고 사망…죽어서도 홀대” 뉴스핌

[노인의 날②] 장례식 없는 무연고 사망...죽어서도 홀대 전국 무연고 사망 계속 늘어...노인 사망자 급증 독거노인 고독사 늘고 경제위기·가족해체 등 원인 유골 장기방치·불법소각 등 사후 처리 문제 심각 "공영장례제도 등 근본적인 대책 필요" 부용구 팀장은 특히 경제적인 원인을 강조했다. 그는 “IMF와 금융위기 등 대형 경제난, 경기 침체로 가정이 붕괴되면서 가족 간 연락이 단절된 사례가 많다”며 “세월이 흘러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어도 고인을 거둘만한 형편이 못돼 시신 인수, 장례식을 포기한다”고 설명했다. 부 팀장은 무연고 사망자를 줄일 수 있는 보다 근본적인 대책을 촉구했다. 그는 “현재 공영장례제도 조례안이 통과는 됐지만 아직까지도 구체적인 시행규칙이 나오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기초생활수급자는 2일장으로 바꿔 장례비 부담을 줄여주거나, 공립장례식장에서 빈소를 마련해주는 방법, 지자체가 사회공헌차원에서 민간 장례식장과 업무협약을 맺는 방법 등을 적극 검토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나눔과나눔 부용구 전략사업팀장님의  무연고 사망자의 실태와 무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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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그리다’ 장례지원] 故 안선차 님, 고이 잠드소서

고립사, 그 후 무연사 안선차 님은 1935년 8월생으로 지난 9월 14일 83년의 생을 자택에서 마감하고 돌아가셨습니다. 흔히 말하는 '고독사'입니다. 고립 가운데 홀로 외롭게 죽음을 맞이한 고인은 그래도 빨리 발견되어 안치되고 서울시가 지원하는 「그리다」 서울추모서비스로 장례를 치를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이 상황을 보고 그래도 다행이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 상황을 다행(?)이라고, 뜻밖에 일이 잘 풀렸다고 말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행정서비스 입장에서는 고립사한 노인을 빨리 발견해서 장례까지 지원했으니 다행이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고인은 그동안 홀로 삶을 살아오셨고, 버거운 임종의 순간도 홀로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발견되신 후에는 자녀가 시신을 위임해 무연고사망자가 되셨습니다. 고인을 보내며 고립사, 그 후 무연사까지 2018년 한국사회의 민낯을 그대로 마주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이번 장례는 다행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마포구라는 같은 지역의 바로 옆 동네에 살던 분의 마지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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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와 소통] 북씨네 – 죽음에 관하여 후기

지난 29일 저녁, 북씨네(죽음에 관하여)가 열렸습니다! 18년 7월의 책은 시니·혀노 작가의 『죽음에 관하여』였습니다. 이 책은 온라인에서 연재되던 동명의 웹툰을 바탕으로 출판됐습니다. 1권은 12화로 구성되었고, 매회 짧은 분량의 웹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청년모임 '인생클럽'에서 많이 참가해주셔서 15명이 함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많은 성원에 모임 장소를 나눔과나눔의 사무실이 아닌, 같은 건물 1층에 있는 카페 '라쿤'으로 옮겨 진행했습니다. 인원이 많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제일 먼저 나왔던 이야기는 '죽을 권리'였습니다. 자살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죽음에 대한 권리가 어디서 나오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어떤 분은 직장 동료에 대해, 다른 분은 가족의 이야기를, 또 어떤 분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옆 그룹에서는 만화의 주인공들처럼 어느 순간 갑자기 자신 앞에 신-이라 지칭되는 인물-이 나타난다면 자신은 어떤 말을 할지, 어떤 반응을 하게 될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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