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 2017 고령자 통계

올해에도 10월 즈음에 통계청으로부터 ‘고령자 통계’가 배포 되었습니다. 나눔과나눔이 이 고령자 통계에서 주목하는 부분은 ‘고령자 가구현황’과 ‘빈곤율’입니다. 하지만 어떤 일인지 올해 발표한 통계에서는 ‘빈곤율’이 빠져있었습니다. ○ 2017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자는 전체 인구의 13.8% ○ 1인 고령자 가구는 전체 고령자 가구의 33.5% 차지 ○ 2016년 고령자 1인 가구는 단독주택에서 가장 많이 거주 ○ 노인빈곤율 48.1% (중위소득의 50%미만인 어르신이 2명 중 1명, 올해는 노인빈곤율을 어떤 이유에선지 발표하지 않았네요. 이 자료는 2014년 자료입니다) 고령자 가구와 1인 고령자 가구의 증가 그리고 노인빈곤율이 증가하는 것을 통해 외롭고 쓸쓸하게 삶을 리하고 마무리하고 계신 분들이 많겠다는 것을 예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추세 속에 나과나눔의 역할도 더 고민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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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2016 고령자 통계

  올해에도 여김 없이 통계청으로부터 ‘고령자 통계’가 배포 되었습니다. 나눔과나눔이 이 고령자 통계에서 주목하는 부분은 ‘고령자 가구현황’과 ‘빈곤율’입니다. 하지만 어떤 일인지 올해 발표한 통계에도 ‘빈곤율’이 빠져있었습니다. ○ 2016년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자는 657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13.8% ○ 고령자 가구는 전체 가구의 19.5%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중 32.9%는 고령자 1인 가구 ○ 65세 이상이면서 혼자 사는 고령자 1인 가구는 고령자 가구의 32.9%이며, 이는 전체 가구의 6.4% ○ 노인빈곤율 48.1% (중위소득의 50%미만인 어르신이 2명 중 1명, 올해도 노인빈곤율을 어떤 이유에선지 발표하지 않았네요. 앞의 빈곤율 통계는 2014년 자료입니다) 고령자 가구와 1인 고령자 가구의 증가 그리고 노인빈곤율이 증가하는 것을 통해 외롭고 쓸쓸하게 삶을 리하고 마무리하고 계신 분들이 많겠다는 것을 예상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러한 추세 속에 나과나눔의 역할도 더 고민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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