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장례이야기] 2021년에도 기억해야할 665명의 이름들

2020년 나눔과나눔이 함께 마지막을 동행했던 665명의 이름입니다. 이 분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고유한 삶이 있었고 역사가 있었습니다. 2021년에도 나눔과나눔이 마지막을 함께 했던 분들을 잊지 않고 기억해주세요. Re’member 나의 순간을 마음속에 간직하는 것 누군가의 마음속에 있을 순간을 공감하는 것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는 것 그렇게 함께 하는 것(출처: 마리몬드) ※ Re’member는 우리가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의미와 함께 사회적 고립으로 외롭게 살다 쓸쓸하게 삶을 마감한 이들이 다시(Re) 우리 사회의 구성원(member)이 되어 공동체의 일원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나눔과나눔이 함께 기억하는 ‘위안부’ 할머니 4명] 이막달 할머니, OOO 할머니, OOO 할머니, OOO 할머니 ※할머니와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 등의 모든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되었기에 나눔과나눔이 장례를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나눔과나눔이 함께 동행하고 기억하는 저소득시민 3명] 박인수, 김영순, 김아람 ※공영장례 지원 2명, 나눔과나눔 직접 지원 1명   [나눔과나눔이 함께 동행하고 기억하는…

자세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