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2017 홈리스 추모제가 서울역 광장에서 열립니다.

바람이 유난히도 매서운 이번 겨울 그 중에서도 일 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짓날, 거리와 시설, 쪽방·고시원 등에서 올 한해 돌아가신 홈리스를 기억하는 홈리스 추모제가 열립니다. 12월 22일 동짓날 당일 서울역 광장에서 홈리스 기억의 집, 법률 상담, 사진관, 생애기록집, 2018 소원트리, 팥죽 나눔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12월 18일 월요일부터 5일간 펼쳐지는 다채로운 주간행사도 놓치지 마세요! 쌀쌀한 겨울 따뜻한 발걸음으로 함께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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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홈리스추모제에 참여해주세요

2016홈리스추모제 :: TO.원순~ 우체통프로젝트! 홈리스 및 무연고사망자에게는 살아가는 것도 걱정이지만, 이제는 죽음마저 걱정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지급되는 75만원의 장례비로는 제대로 된 빈소를 차릴 수도, 운구차를 임대할 수도 없어 결국 가족의 시신을 포기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내몰립니다. 가족이 있더라도 무연고 사망자가 되고 나면, 아무도 사망신고를 신경쓰지 않아 죽어서도 죽지 못하는 처지에 놓입니다. 이제 죽음은 가족과 개인의 문제가 아닙니다. 더 이상 죽음과 장례의 문제를 시장에 맡겨 둘 순 없습니다. 공공성을 갖춘 공영장례제도 마련이 시급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엽서 작성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ZDa6C2l1cI6GoQ-AHs-nVuNfStQJvxkep_XuyQYfSFfDAg/viewform?c=0&w=1 2016년 홈리스 추모제 ‘홈리스, 함께 살아갈 권리’ 일 년 중 밤이 가장 긴 동짓날, 거리와 시설, 쪽방·고시원 등에서 돌아가신 홈리스를 기억합니다. 일시 : 12월 21일(수) 동짓날 ∥ 오후 6시 장소 : 서울역 광장 내용 : - 사전행사 ∥ 오후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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