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장례이야기] 2020년에도 기억해야할 429명의 이름들

2019년 나눔과나눔이 함께 마지막을 동행했던 429명의 이름입니다. 이분들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고유한 삶이 있었고 역사가 있었습니다. 2020년에도 나눔과나눔이 마지막을 함께 해던 분들 잊지않고 기억해야겠습니다. Re’member 나의 순간을 마음속에 간직하는 것 누군가의 마음속에 있을 순간을 공감하는 것 역사적 사실을 기억하는 것 그렇게 함께 하는 것(출처: 마리몬드) ※ Re’member는 우리가 ‘당신을 기억합니다’라는 의미와 함께 사회적 고립으로 외롭게 살다 쓸쓸하게 삶을 마감한 이들이 다시(Re) 우리 사회의 구성원(member)이 되어 공동체의 일원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나눔과나눔이 함께 동행하고 기억하는 '위안부' 할머니 2명] 이귀녀 할머니, 김복동 할머니   [나눔과나눔이 함께 동행하고 기억하는 기초생활수급자 4명] 조춘식, 조완형, 이남선, 금경도   [나눔과나눔이 함께 동행하고 기억하는 무연고사망자 423명] 퀸톤탓, 정진규, 홍성구, 주병학, 정해만, 박화원, 이상훈, 황대연, 이동훈, 갈병노 오태경, 최돈진, 유득환, 김진배, 윤세민, 정재수, 이봉현, 이광호, 김기환, 이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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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2018년 나눔과나눔 온라인 정기총회에 참여해주세요

2018년 나눔과나눔 정기총회에 참여해주세요. 나눔과나눔은 2018년 정기총회를 온라인 총회로 개최합니다. http://goodnanum.wix.com/2018 위 사이트를 접속해주세요. 2월 22일에 오픈 예정입니다. 2018정기총회 언제 : 2018년 2월 23일(금) 09:00~ 2월 28일(수) 20:00 어디서 : 온라인 정기총회 특별페이지 어떻게 : 온라인 정기총회 특별페이지 내 전자투표 안건 : 1. 2017년 사업보고 2. 2017년 재정보고 3. 2018년 사업계획 4. 2018년 재정계획 5. 임원 선거 6. 주소변경 나눔과나눔 회원 모두가 특정한 날, 특정한 장소에 모이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에서, 웹사이트를 통해 안건을 공개하고 이메일 등으로 투표를 진행하여 회원의 의결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2015년부터 온라인 정기총회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정기총회는 2월 23일(금)부터 2월 28일(수) 21:00시까지 나눔과나눔 정기총회 특별 웹페이지에서 진행됩니다. 나눔과나눔 정기총회는 회원가입신청을 한 분 중에서 2017년 한 해 동안 최소 3개월 이상의 회비를 내고, 최근 6개월 동안 미납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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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따뜻한 말 한마디…사람의 온기가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포토뉴스] 따뜻한 말 한마디…사람의 온기가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특히 중·장년층 남성이 가족해체와 실업, 경제적 불안으로 사회적 관계망이 무너지다 보니 고독사 위험이 높게 나타난다. 서울 양천구 정창영 복지지원팀장은 “50대 남성은 스스로를 책임져야 한다는 존재로 인식돼 어려움에 처해도 도움을 청하지 못한다”며 50대 독거남성들의 사회적 고립에 대한 심각성을 이같이 밝혔다. 서울 양천구에서는 독거남성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나비(非)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의미로 어려움을 경험해 봤던 동년배 또는 이웃주민을 멘토단으로 구성해 본인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활동을 하고 있다. 나눔과나눔의 무연고 장례 이야기와 양천구에서 실시 하고 있는 독거남성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나비(非)남 프로젝트’ ‘나는 혼자가 아니다’라는 의미로 어려움을 경험해 봤던 동년배 또는 이웃주민을 멘토단으로 구성해 본인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는 활동을 안내하는 포토뉴스 입니다. 링크를 클릭하여 바로 기사를 확인하세요. [포토뉴스] 따뜻한 말 한마디…사람의 온기가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남정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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