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2016년 나눔과나눔 온라인 정기총회에 참여해주세요

2016년 나눔과나눔 정기총회에 참여해주세요. 나눔과나눔은 2016년 정기총회를 온라인 총회로 개최합니다. http://goodnanum.wix.com/2016 위 사이트를 접속해주세요. 나눔과나눔 회원 모두가 특정한 날, 특정한 장소에 모이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에서, 웹사이트를 통해 안건을 공개하고 이메일 등으로 투표를 진행하여 회원의 의결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2015년부터 온라인 정기총회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회원은 물론,  회원이 아닌 누구라도 나눔과나눔의 모든 안건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나눔과나눔은 투명하게 운영되는 비영리민간단체이기때문입니다. 다만, 이메일과 문자로 발송되는 투표용지만은 나눔과나눔 회원에게만 발송됩니다. 이와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사무국으로 문의해주세요(02-472-5115, 메일 : jinok@goodnanum.or.kr) ※공지사항: 온라인 정기총회인 관계로 회원들과 직접 대면할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4월26일(화) 회원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행사 때  꼭 뵙고 싶습니다.

자세히 읽기

[나눔장례지원] 고 이재명님 고이 잠드소서

화마가 앗아간 외로운 영혼 2016년 1월 6일 수요일 오전 9시 한강성심병원 장례식장에서 고 이재명님의 장례가 있었습니다. 비록 얼굴 한번 뵌 적 없는 분이지만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이 외롭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눔과 나눔이 함께 했습니다. 뻥튀기 장사 비극적인 마지막 고 이재명님은 1961년 생으로 돌아가시기 전 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내며 뻥튀기 장사를 하셨다고 합니다. 거리에서 더위, 추위 참아내며 고생을 하셨을 거라 짐작이 됩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고인의 사망원인은 화상쇼크로 한강성심병원에 입원한 후 지난 2015년 10월 22일 13시 50분에 사망하셨습니다. 구체적인 정황은 알 수 없지만 화염화상 87%, 흡입화상을 당하셨다니 생의 마지막에 그 고통이 얼마나 컸을지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아픕니다. 가족과 함께 살았더라면 이런 비극을 맞았을까요? 혹여 사고가 났을 때 도움을 줄 누군가가 있었더라면..... 이런 저런 생각으로 참으로 안타까운 장례였습니다. 고인의 생전 주소는 경기도 화성이지만…

자세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