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와소통] 추석을 맞아 결연장례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나눔과나눔은 추석을 맞아 결연장례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https://flic.kr/p/2jSPJbU   코로나19로 인한 외로움은 현재진행형이었습니다. 거리두기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어르신들에게 오는 모든 발걸음은 여전히 끊긴 상황이었습니다. 주말에 교회나 성당을 가지 못해 친구들의 얼굴을 볼 수도 없고, 복지관과 노래교실이 운영을 멈춰 TV로 허전함을 달래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온라인 비대면'의 세상은 어르신들에게 커다란 장벽을 둘러 쌓았습니다. 실효성 있는 정책과 방안들이 마련되어 어르신들의 얼굴에 드리워진 그늘이 하루 빨리 걷혀 졌으면 합니다.   https://flic.kr/p/2jSPJbt   어르신들께 회원분들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추석 용돈과 김 선물을 건네드렸습니다. 얼마 되지 않는 작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에겐 큰 마음으로 다가왔나 봅니다. 환한 미소로 반갑게 맞아주시고 마실 것, 먹을 것을 내어주셔서 오히려 활동가들의 마음이 온기로 가득 찼습니다. 한 어르신은 저번의 식사 약속을 이번에도 연기했다며 핀잔을 주시곤 활동가들을 데리고 편의점에 가서 간식을…

자세히 읽기